예방접종
웰빙클리닉에서는 자궁경부암백신 등 다양한 예방백신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백신

현재 두 종류의 백신이 사용중이며 성관계를 시작한 분이나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된분등에 접종을 하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암이 자궁경부암입니다.


구분설명접종방법접종대상
가다실HPV 16,18번 및
성병사마귀를 일으키는 HPV 6,11 예방
3회 0,2,6개월9-45세 여성, 남성
서바릭스HPV 16,18, 31, 33, 45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3회 0,1,6개월10-55세 여성




풍진 백신

항체를 확인 후 항체가 음성일 경우 예방접종을 시행합니다. 특히 풍진은 선천성 풍진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임신 계획이 있는 가임기 여성의 경우 풍진항체를 확인하여 음성일 경우 예방접종을 맞아야 합니다.



A형간염 백신

소아 감염 시에는 대게 경증이나 나이가 들어 감염될 경우 증상이 동반된 급성 간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한감염학회에서는 20대의 항체 양성률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여 10대와 20대는 기본접종으로, 30대는 항체 검사후 음성일 경우만 예방접종을 시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번 감염되면 평생 면역이 생기기 때문에 A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된 적 있거나 항체가 있으면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파상풍-디프테리아 백신

발생이 많지는 않지만 질환과 후유증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예방접종이 필요할 경우 맞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 도입된것이 1956년 이므로 1956년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3회 기본접종 후 10년마다 재접종이 필요하며, 1956년 이후 태어난 사람은 1회 접종후 10년마다 재접종 해야합니다. 40세에서 64세 까지는 백일해가 포함된 Tdap을 Td 대신 1회 투여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독감 백신

독감의 예방접종은 독감이 유행하기 2개월 전에 현재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항원성과 일치하는 것을 접종해야 하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 6개월 이상 소아, 만성 심폐질환, 당뇨병, 신부전, 면역억제요법 환자 등은 반드시 독감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2주 후부터 항체가 생성되며 한달이 지난후 최고치에 달하게 되어 약 5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됩니다. 따라서 가을에 맞은 예방접종은 다음해 봄까지 효력이 있습니다.



대상포진 백신

띠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생기기 때문에 대상포진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질환은 어렸을 때 수두에 걸렸을 경우에 바이러스가 몸안에 잠복해 있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50대~60대, 만성 신부전, 당뇨, 류마티승 관절염,고혈압, 만성 폐질환등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백신 투여 1~3주 후 효능이 발생합니다. 또한, 타 백신과 동시 접종 데이터는 없으나 일반적인 백신 접종 가이드 라인에 따라 다른 백신과 동시 접속이 가능 하며 접종 전 수두 감염 여부나 혈청 검사가 필요 없습니다.